Home » 어린이교육 » 뉴욕성실 한국학교 가을학기 종강식

뉴욕성실한국학교(교장 이길호목사) 가을학기 종강식이 지난 12월 8일 뉴욕성실장로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종강식은 1부 채영준 목사의 설교, 2부 개근상 등 시상식, 3부 각 반 장기자랑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랑반(교사 채주희)은 ‘손이 시려워 /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소망반(교사 임방실)은 ‘아리랑’, 승리반(교사 김경원)은 ‘너는 축복의 씨앗’의 리듬있는 노래와 율동, 은혜반(교사 이효빈)은 ‘아름다운 세상’, 화평반(교사 이은실)은 자작글을 낭송했다. 

이어 기타반(교사 김지호)의 ‘나 주를 경배하리’ 연주후에 CCD 워십반(교사 임한미)의 ‘날마다’ 노래와 율동이 있었다. 전통무용반(교사 김미희)의 ‘소고춤’은 화려한 의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공작반(교사 채주희) 학생 10명의 작품이 따로 전시되기도 했다.

한국학교 학생들의 가장 인기 코너인 달란트 시장은 평소 상으로 받은 달란트와 원하는 물건을 교환하는 것으로 거의 모든 물건이 동이 나기도 했다.    

-뉴욕성실한국학교 행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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