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의 복음을 전하는 광야기독인연맹 | 김진규 목사

김진규 목사는 광야기독인연맹은 광야같은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위로를 받기위한 모임이라고 말했다. 지금은 한국에서 10여명 정도의 부흥사로 결성돼 있고 55명 정도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지난해 2023년 7월부터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다며 미주지역에서도 광야기독인연맹 부흥단을 통해 교회에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성경, 이제 이렇게 읽어보세요 ㅣ김근주 교수

누가복음 1장 1~4절 1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2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군 된 자들의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3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4 이는 각하로 그...

기독교는 어떻게 역사의 승자가 되었나?

바트 어만 교수는 종교학자이자 역사학자로서 기독교가 어떻게 역사의 승자가 되었는지 그 과정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역사에 막강한 영향을 끼친 인물로 ‘사도바울’과 ‘콘스탄티누스’ 황제를 언급합니다. 이 책에서는 콘스탄티누스 황제보다 사도바울을 더 강조하면서 사도바울이 없었다면 지금의 기독교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책 전반부는 콘스탄티누스가 환영을 본 이후 밀비우스 다리전투에서 승리하고 동방의...

사해사본의 오해와 진실 | 배경락 목사

쿰란동굴에서 발견된 사해사본은 히브리어를 비롯한 고대 유대교 당시의 자료들이 대부분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자료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으로서는 구약의 자료들을 보존해 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복음을 왜 성령이 아닌 인문학, 지성으로 설명하나요 | 김학철 교수

예수를 믿는 것은 꼭 체험이 있어야만 가능하나요? 이성과 신앙의 문제에 대한 김학철 교수의 이야기를 링크합니다. 저에게는 칼빈이 신학을 하지않은 인문학자라는 점이 충격으로 와 닿네요, 그런데도 장로교회는 왜 신학한 분들께서 신학을 하지 않은 칼빈을 그렇게도 강조하는지 살짝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콘스탄티누스 대제와 기독교의 확장 | 정병식 교수

기독교가 현재의 모습이 있기까지 두 사람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그 한사람은 우리가 익히 성경을 통해 알고있는 ‘사도 바울’이고 다른 한사람은 313년 기독교를 공인한 로마황제로 알려진 ‘콘스탄티누스 황제’입니다. 사도바울은 바울서신을 통해 교회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익숙하지만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하기까지와 그 이후의 과정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서울신학대학원의 정병식...

우리는 지금까지 포도원 품꾼 비유를 오해했다. 

포도원 품꾼 비유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예수님은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않았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비유는 여러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한국교회에 이런 자세가 필요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