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예술선교회 겨울콘서트-12월 14일(토) 5pm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회장 김해은)가 오는 12월 14일(토) 오후 5시에 겨울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는 뉴욕 리틀넥에 있는 뉴욕플러스교회(46-16 Little Neck Pkwy)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의: 516-487-7223

이길호 목사의 수요성경공부-사무엘하 22~23장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을 죽인 것에 대해 다윗 때에 기브온 사람들이 이를 문제 삼습니다. 사울이 베냐민 지파이므로 기브온은 베냐민 지파 7명을 대표로 죽이게 됩니다. 다윗은 요나단과의 약속이 있으므로 므비보셋은 내어 주지 않습니다. 사무엘하 22장에는 블레셋 사람들이 베들레헴을 점령하고 있을 때에 다윗이 자신의 고향인 베들레헴의 우물물을 그리워하자 세용사인 요셉 밧세바,...

‘독거노인 초청’- 주님의식탁선교회

추수감사절과 연말을 맞아 주님의식탁선교회(이종선 목사)가 독거노인을 초청했다. 참석한 25명은 터키와 치킨 등을 나누며 훈훈한 한 때를 보냈다. 이 목사는 “매년 마련하는 자리지만 7년만에 처음으로 모든 음식이 동이났다”며 불우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12월 3일 모자이크교회(장동일 목사) 여선교회 권사들이 손수 만들어 준비한 털목도리와 모자를 한상자 선물로 가져와...

바울신학원 ‘모세오경신학 10’ – 이윤석 목사

모세오경은 창세기로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언약이 출애굽기를 지나 레위기에서 예배 즉 제사로 표현됩니다. 민수기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다시 점검한 이후 신명기는 말씀을 거듭 강조합니다. 이중 레위기는 가장 중요한 제사를 기록합니다. 유대인들은 아이들을 교육시킬 때 레위기부터 맨 먼저 가르칩니다. 그것은 아이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자신들이 실행해야 할 제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이길호 목사의 수요성경공부-11/27

추수감사절기를 맞아 추수감사절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성경에서 이스라엘은 두번의 감사절기를 지켯습니다. 초창기 미국 청교도들은 미국 동부 보스턴 플리머스에 11월 중순경에 도착해 혹독한 겨울을 지냈습니다. 1백여명 중 겨울을 지나고 나닌 절반 정도가 사망할 정도로 어려운 시절을 보냈습니다. 인공지능시대를 맞아 앞으로 인류는 ‘예수를 필요로 할까?’라는 문제를 잠시 생각해 봅니다....

바울신학원 ‘모세오경신학 9’ – 이윤석 목사

오늘은 예레미야 31장과 에스겔 37장을 강조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새언약, 즉 신약이 시작되는 지점이 바로 이곳이기 때문입니다. 신약은 마태복음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예레미야 31장에서 시작됩니다. 예레미야 31장 31절에는 ‘내가 이스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새언약에 대한 내용이 예레미야 31장 전체에 나오는데 바로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길호 목사의 수요성경공부-11/20

사무엘하 19장은 다윗이 압살롬의 반역이 제압된 이후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가는 내용입니다. 그 과정 중에 요압이 개입합니다. 요압은 다윗이 군대장관으로 시므이를 임명하자 그를 죽이는 등 상당히 정치적 권력에 대한 집착을 보입니다. 요압, 아비새, 아사헬은 한 형제로서 성경에는 보통 아버지의 아들로서 기록이 되지만 요압의 형제들은 어머니의 아들로서 기록된 특이한 점이...

바울신학원 ‘모세오경신학 8’ – 이윤석 목사

사무엘하 7장은 다윗에 대한 나단의 예언이 기록돼 있습니다. 다윗은 전쟁에 승리케 하신 여호와를 생각하며 성전을 건축하려 하지만 여호와께서는 ‘네가 나를 위하여 어떤 집을 건축하겠느냐? 오히려 내가 너를 위하여 한 집을 이룰 것’이라며 13절에 다윗의 자식 즉 후손을 통해 그 나라 위를 견고히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다윗의 언약은...

『한 권으로 읽는 조나단 에드워즈 신학』을 추천하며-정요석 목사

저는 “삼위일체 관점에서 본 조나단 에드워즈의 언약론”이란 제목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저는 에드워즈를 만나기 전에 16세기와 17세기의 신학자들을 먼저 만났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같은 고백서들을 만났습니다. 로이든 존스가 에베레스트 산이라고 높이 평했던 에드워즈를 만나기 전에, 그분들을 먼저 접하고 에드워즈를 만나니, 저에게는 적당한 산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는 지금도 에드워즈에게서 큰 감동을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