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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적은 교회가 아니고 하나님 나라다”

103세를 맞은 김형석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는 최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열린 포럼에서 “예수님은 성경 사복음에서 좋은 교회 만들어라는 말을 한적이 없다”며 “대신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교회가 돈-돈-돈 하는 진짜이유

‘자본주의’의 정신적 지주가 된 개신교 교회의 ‘칼뱅주의’ | ‘예정론’과 ‘직업소명설’은 어떻게 자본주의 정신이 되었나?

‘한인교회가 사라진다’-미주 중앙일보 연재기사

한인 교회가 사라진다 (1) 팬데믹은 진행중…”문 닫을 교회 더 많아질 것”   한인 교회가 사라진다 (2) 교회 분포 보니…신흥 한인사회로 텍사스 부상   한인 교회가 사라진다 (3) “이민 교회 감소는 1세 중심의 교계 토양 바뀌는 것”   한인 교회가 사라진다 (4) “이민 교회, 생존 방법에 대한 고민 필요한...

메이첸의 기독교와 자유주의-24강, 정태홍 목사

메이첸의 기독교와 자유주의1   메이첸의 기독교와 자유주의2 서론1   메이첸의 기독교와 자유주의3 서론2   메이첸의 기독교와 자유주의4 서론3   메이첸의 기독교와 자유주의5 서론4   메이첸의 기독교와 자유주의6 교리1   메이첸의 기독교와 자유주의7 교리2   메이첸의 기독교와 자유주의8 교리3   메이첸의 기독교와 자유주의9 교리4   메이첸의 기독교와 자유주의10 교리5...

코로나 시대,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

코로나 시국이 도대체 언제 끝날까요? 너무 답답하고 힘듭니다 “코로나 시국에 굳이 주일예배를 강행해야 하느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많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배에 모이는 숫자가 현저히 줄었습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교회가 망하는 게 아닐까요?

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란?

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인 전희수 목사는 “30여 교회와 개인이 콜롬비아, 페루, 타지키스탄, 캄보디아, 코트디부아르, 중국, 북한 등 7개국 약 190명의 해외아동들과 결연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와 올해에는 페루와 콜롬비아 지역을 돕고  2017년에는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를 방문할 예정이다. 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는 2007년도 뉴욕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초대 이사장에 김남수 목사, 초대회장에 황동익 목사를 선출했다....

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 보고(동영상)

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 후원자의 밤이 11월 27일(주일) 뉴욕늘기쁜교회(김홍석 목사)에서 열렸다. 미동부 회장인 전희수 목사는 올해 사역보고에서 페루 사랑의집 4채, 콜롬비아 멜갈시 사랑의집짓기 1채, 과테말라 아동결연 성탄선물 등 사역을 보고했다.

[인터뷰] 24년간 재소자 복음전파-고봉준 목사

24년간 교도소내 재소자들을 위해 복음사역을 펼치고 있는 고봉준 목사(사마리아교정복지선교회)를 만났다. 고 목사가 교도소 개소자들을 위한 사역을 시작하게 된 것은 자신이 직접 실형을 받고 교도소 생활을 경험하면서 부터다. 죄를 용서해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했기 때문이다.  고 목사의 메시지는 예수님을 통한 구원과 전도를 강조한다. 어떤 죄인도 구원하시고 용서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소강석 목사 뉴욕집회

2015 뉴욕 할렐루야대회가 소강석 목사(한국 새에덴교회)를 강사로 6월 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뉴욕프라미스교회(김남수목사)에서 열렸다. ‘잃어버린 법궤를 찾아오라’란 제목으로 마지막날 집회에서 소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2050년 기독교인구 36%로 감소-고든콘웰대학

미동부에 있는 고든콘웰 대학원에서 ‘크리스천 2015’란 자료를 발표했다. 종교적인 다양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개인적인 접근을 강조한 이 자료는 1900년대 이래 계속 기독교 감소추세가 두드러진 점을 부각하면서 이에대한 종족적인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료는 1900년대 전세계 인구의 95%가 크리스천이었으나 1970년대는 76%로, 2015년에는 52.4%로 줄었다고 말했다. 통계는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데 대해 전세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