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수요성경공부 » [교회사] ‘2000년 교회역사 훑어보기’ 12 & 여호수아 10장

교회와 국가는 중세시대 주요한 갈등대립의 구도였습니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11세기 황제 하인리히 4세와 교황 그레고리 7세의 대립이었습니다. 교회를 대표하는 하인리히 4세와 국가를 대표하는 그레고리 7세의 대립의 정점은 1077년 1월 28일 ‘카놋사의 굴욕'(Humiliation of Canossa)으로 잘 알려진 사건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황제 하인리히 4세는 자신을 파문(excommunication)한 그레고리 7세를 만나 용서받기위해 카놋사 성 앞에서 맨발로 3일을 서 있습니다.

한 국가의 백성이자 교회의 일원인 크리스천은 이 사건을 어떻게 바라 보아야 할까요? 예상외로 정답은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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