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개요 | 김요한 채널 | 방정열 교수

시편은 1편~150편까지 있습니다. 원래는 150편보다 훨씬 많은 시들이 있었지만 히브리 편집자들은 150개 시로 엄선했습니다. 그 150편의 시들은 다섯부분으로 1권~5권까지 대부분 번역성경에는 분류돼 있지만 스테판 원어성경에는 각 권의 구분이 없습니다. 5권 전체가 모세오경의 분류를 따랐다는 해설도 있고 왕들이 율법을 지키는 것을 강조했다는 해설도 있습니다. 다윗이 지은 시는 73편으로 시편 전체의...

창조과학은 과학이 아니다 | 박영식 교수를 위한 변호 | 권지성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이사장 백운주)가 창조과학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교단의 박영식 교수를 중징계에 회부했단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창조과학과 성경에 대한 박영식 교수의 입장을 잘 설명하는 것 같아 링크합니다. 

전하세예수 2집 | 주님의 성령이

주님의 성령이 (작사, 작곡 / Chris A. Bowater) (1절)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임하셨네 내게 기름을 부으사 주 복음 전케 하시네 (2절) 주 나를 부르사 죄악과 어둠에서 방황하는 영혼을 구하라 말씀 하시네 (3절) 주님의 영광을 꽃들도 노래하네 각 열방들아 일어나 찬양하라 주 은혜를 (후렴) 전하세 예수 오직 예수 그는...

전하세예수 1집 | 찬양할렐루야

찬양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의 이름 높이세 찬양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의 이름 찬양해 내 입술로 주님을 찬양해 두손 들고 주 앞에 나가니 채우소서 주 예수의 능력 내 입술로 주찬양하리라 찬양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의 이름 높이세 찬양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의 이름 찬양해.

피그미족 최관신 선교사 | “아프리카는 구제대상 아닌 동역자”

2010년부터 아프리카 피그미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최관신 선교사를 뉴욕에서 만났습니다. 아프리카는 구제대상이 아니라 ‘동역자’의 눈으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최 선교사는 선교는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란 점도 강조했습니다. 스와힐리어 성경번역과 교회개척사역을 가장 중요시 여긴다는 최 선교사는 현재 간호대학을 통해 70%에 달하는 출산사망율을 줄이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작은손선교회(Hands for The Little-H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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