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블리스앙상블 가정의달 기념연주회 가져

뉴욕블리스색스폰 연주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12일 뉴욕 플러싱에 있는 사파이어 요양원에서 사랑나눔연주회를 열었다. 이날 블리스색스폰연주단은 70여명의 요양중인 입주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찬송가, 가요, 팝송 등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참석자들을 위로했다. 이수길 단장은 요양원을 방문할 때마다 노인들보다 연주자들이 오히려 큰 위로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뉴욕블리스연주단은 정기적으로 양로원을 순회하며 외롭고...

성경해석의 원리2-이길호 목사의 수요성경공부

로마서 1장과 2장 등을 통하여 성경해석의 원리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죄가 인간의 지성(인식)에 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온전한 성경해석을 위해서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로마서 1장 21~23절에는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초기한국 신학의 흐름’-바울신학원 석태준 목사

바울신학원 한국교회사 ‘초기 한국신학의 흐름’에 대한 강의가 5월 13일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 바울신학원(원장 김동수 목사)에서 진행됐다. 석태준 목사(롱아일랜드 나눔의교회)는 한국에 온 초기 선교사들은 근본주의와 복음주의 신학의 영향을 받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1980년대 90년대 당시 한국에 온 선교사들은 19세기와 20세기 신학적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가장 보수적이라는 근본주의에서부터 복음주의,...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한국요양원 방문공연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회장 김해은)는 지난 5월 11일 뉴욕 롱아일랜드 유니온데일에 있는 한국요양원(A. Holly Patterson Extended Care)을 방문 공연했다. Little Kids Choir의 “예수님찬양,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Dry Bones”Children’s Choir의 “We Love Lord, In moment like these”Youth Choir의 “Give me oil in my lamp, How great is our God”Mother’s Choir의 “Amazing Grace,내...

‘성경해석의 기본원리’- 수요성경공부

개혁주의의 양대 기둥 가운데 하나가 ‘성경’입니다. 왜 성경해석이 필요한 것일까요? 1. 상호 모순성으로 인해 성경해석이 필요합니다. -사랑과 공의의 문제 -미래의 비전성취를 위해 열심히 노력 vs 현재의 상황에 만족 -진보와 보수 -사회적 현상에 대한 성경의 적용문제: 노예문제 알릭스 헤일리의 ‘뿌리’라는 영화가 있지만 실제 남부에서는 노예와 관련해서 장원제도가 실시됐습니다. 2....

‘베네주엘라를 생각한다’-이길호 목사의 수요성경공부

베네주엘라는 석유와 지하자원이 풍부한 나라이다. 이론적으로 베네주엘라는 가난할 수 없는 나라이다. ㅡ렇다면 베네주엘라는 왜 가난한가? 베네주엘라 자신의 가난에 대한 분석은 1. 미국때문에 2. 자본주의때문에 3. 재벌때문이라고 분석한다. 그래서 베네주엘라는 반미주의, 사회주의로 나아가고 있으나 극심한 인플레와 가난에 허덕이고 있다. 사회주의는 지금까지 역사상 성공한 예가 없는데 사람들이 이 사상을 선호하는...

‘3.1운동 이후의 한국교회’-바울신학원

바울신학원 한국교회사 ‘3.1운동 이후의 한국교회’ 강의가 4월 29일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 바울신학원(원장 김동수 목사)에서 진행됐다. 강사인 석태준 목사(롱아일랜드 나눔의교회)는 한국교회는 무속종교와 불교, 유교가 혼합된 형태를 보이고 있다며 그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강조했다. 서양기독교가 한국에 전파되면서 두가지 방향이 있었다. 민중적 측면에서는 평양대부흥운동이, 민족적 측면에서는 3.1운동이 있었다. 그 이후에...

하이티 선교보고-이길호 목사의 수요성경공부

캄보디아는 매년 갈때마다 새 건물이 생기고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하이티는 극심한 가난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이티 수도 포토 프린스에서 하이티 전역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했습니다. 가톨릭 국가인 하이티는 극심한 가난에도 불구하고 복음의 어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젊은 사역자들이 많이 보여 하이티의 희망을...

파라과이선교 18년-곽성건 선교사

파라과이에서 18년째 교회와 학교선교에 땀 흘리고 있는 곽성건 선교사가 뉴욕을 방문했다. 곽 선교사는 파라과이 정부로부터 사립학교 허가를 받은지 11년만에 제1회 벧엘기독학교의 졸업식을 가졌다. 그리고 이제 하나님 앞에서 남은 사역기간동안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