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 »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 니카라과 선교위한 연주회 감동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회장 김해은)는 지난 6월 15일 뉴욕 리틀넥에 있는 뉴욕플러스교회에서 니카라과 선교를 위한 감동적인 찬양연주회를 열었다.

연주회에 앞선 예배에서 주영광 목사(뉴욕한민교회)가 ‘예수의 주되신 것을 전파라'(고린도후서 4:5)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술선교회 1부 연주회에서는 Newklang Ensemble(단장 강수희), NY Christian Children’s Choir(지휘 이학재, 반주 김성혜), NY Christian Youth Choir(단장 박효성, 지휘 이학재, 반주 김성혜), NY Christian Mother’s Choir(단장 우현미, 지휘 이학재, 반주 김성혜) 등이 참여해 감동적인 연주와 합창을 선보였다.

별관에서 진행된 2부 연주회는 예담국악선교단(단장: 오선주, 지도: 장영주 최혜원)과 NY Christian Little Kid’s Choir(단장 박진화, 지휘 오수현, 반주 김성혜)가 출연해 예수님을 찬양했다.

김해은 회장은 인사말에서 예담국악선교단은 내년 2월 니카라과 선교대회에 참여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예정이라며 기도를 당부했다.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의 목적은 찬양을 통해 지역사회에 풍요로움을 더하면서 기독교 음악을 널리 알리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음악과 예술을 통해 선교사와 선교지를 도우면서 도시선교단체와 협력을 추구하고 있다.

김 회장은 찬송에 대한 바른교육으로 교회음악 지도자를 양성하기위해 기도하고 있다며 세속적 음악에 젖어있는 영혼들을 향해 찬양과 예술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전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 찬양연주회 사진보기
https://photos.app.goo.gl/zvzyTTEKkoNPf6y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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