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황상하의 ‘계시와 역사의 길에서’를 읽고

황상하 목사(퀸즈제일교회)의 ‘계시와 역사의 길에서’를 읽었습니다. 더운 여름 시원한 개울가에서 양말을 벗고 피곤을 푸는 듯한 기분을 느낍니다. 머리위에는 큰 버드나무 같은 것이 있고 그 위로 태양이 내리쬐고 있습니다. 가끔씩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한결 기분을 상쾌하게 합니다. 계시란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주신 말씀입니다. 그것은 인간에게 산소와 같은 존재인데도 인간은...

[영상] 발람과 발락, 그리고 싯딤에서 지도자들의 타락

민수기 22~24장은 모압왕 발락이 거짓 선지자 발락을 초청해 이스라엘을 저주하려 합니다. 하지만 거짓선지자 발람은 발락왕의 의도와는 달리 이스라엘을 세번이나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심지어 거짓선지자인 발람에게 직접 임재합니다. 거짓선지자에게도 임재하는 사건은 하나님나라의 신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약의 성령임재는 주로 사역을 위해 주어집니다. 삼손이나, 브살렐, 오홀리압, 다윗 등의 경우에 그러한 예를...

[영상] 예루살렘 제3성전과 세대주의_이길호 목사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예루살렘 수도 결정과 관련해 이는 일반적인 기독교의 입장과는 다른 세대주의의 입장을 반영한 것이라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길호 목사(뉴욕성실장로교회)는 12월 20일 수요성경공부 시간을 통해 세대주의는 예수님의 재림을 공중재림과 지상재림 두번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7년 대환난과 천년왕국에 대해서도 성경과 다른 종말론을 주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CNN을 비롯한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