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뉴욕성실장로교회 가을부흥회2 – 박노진 목사 ‘절대믿음, 절대순종’

온세상교회는 ‘Global Sanctuary Church’라는 영문 이름을 쓴다. 삶의 현장을 지칭하는  ‘글로벌(Global)’과 예배하는 삶을 지향한다는 ‘성소(Sanctuary)’란 단어를 조합한 것이다. 박 목사는 직장생활이든, 가정생활이든 성도들의 발걸음이 닿는 그곳이 바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지성소임을 강조한다. *뉴욕성실장로교회 주소: 305 Northern Blvd Great Neck, NY 11021 / 전화: (516)487-4230/(718)309-3376 *대구 온세상교회 홈: www.onch.org 박노진 목사 이력: – 계명대학교 영문과 졸업 –...

[영상] 캄보디아 선교보고 – 이길호 목사(캄보디아 웨스터민스터신학교 이사장)

캄보디아 웨스터민스터 신학교와 동대학원의 이사장인 이길호 목사(뉴욕성실장로교회)가 최근 2주간 신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했습니다. 이 목사는 현재 캄보디아는 복음의 전성기를 맞고 있으며 주위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에서 신학교육을 받기위해 많은 학생들이 지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중국 기독교 선교사 추방조치와 함께 중국 현지에서 신학교육이 불가능한 이들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현재...

[광고] 다카 청소년위한 창작뮤지컬 ‘드리머 죠셉’ 공연

뉴저지 이민자보호교회가 주최하고 뉴저지장로교회(김도완 목사) 청년부가 주관하는 다카 청소년들을 위한 창작 뮤지컬 <드리머 죠셉>이 11월 10일(토) 저녁 7시, 팰리세이드 파크 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뮤지컬 공연은 다카(DACA) 신분의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그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된 행사다. 신분 문제로 힘들어 하던 한 청년이 ‘드리머 죠셉’이라는 뮤지컬의 배우가 되기 위해...

뉴욕성실 가을부흥회, 대구온세상교회 박노진 목사 초청

뉴욕성실장로교회(담임 이길호 목사) 가을부흥회가 오는 10월  12일(금)부터 14일 (주일 오후)까지  박노진 목사(대구 온세상 교회 담임)를 강사로 진행된다. 박 목사는 38살에 대구 부광교회에 부임하여 180여명의 교인을 13년만에 5천여명으로 성장시켰다. 박 목사는 초기 목사 시절부터 유명한 설교자였다. 그는 부광교회 목회 시절 신개발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 성전을 건축한 후 폭발적인 성장을 일궈내기도 했다. 하지만 부광교회 시절 탄탄 대로로만 보였던 목회...

[광고] 은혜의집 후원을 위한 제8회 사랑나눔콘서트

뉴욕 플러싱에 있는 남성쉼터인 ‘은혜의 집’ 후원을 위한 사랑나눔콘서트가 오는 12월 13일(목) 오후 7시 30분에 플러싱 타운홀에서 열린다. 제8회 뉴욕블리스 섹스폰 앙상블 정기연주회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유명한 지휘자와 함께 14명의 단원들이 참가한다. 또 소프라노 장지현, 댄스 최혜원, 피아노 최윤미, 드럼 하민우, 베스 조은정 등도 함께한다. 이수길 대표는 추운겨울을...

[인터뷰] 바울신학원 원장 김동수 박사-‘뉴욕 부근 복음주의 신학교 필요해’

바울신학원 원장 김동수 목사를 뉴욕성실장로교회(담임 이길호 목사)에서 만났다. “복음주의적 신학교들이 뉴욕, 뉴저지에서 먼거리이기 때문에 정식 신학교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신학원을 시작했습니다.” 김 목사는 웨스터민스터나 비블리칼 신학교가 너무 먼거리라는 이유가 바울신학원을 열게 된 이유 중 하나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미 뉴저지 포트리에서 2014년 9월 15일부터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2015년 5월에는 개원예배도...

[책소개] 성경퍼즐 재밌어요 ‘황금물고기 153’

광야의 깊은 밤, 야곱이 광야의 한 곳에서 돌베개를 하고 잠이 드는데 꿈에 하늘 꼭대기까지 닿은 사닥다리가 있고 그 위로 천사들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모습을 본다. 창세기 28장에 나오는 이 대목을 읽으며 평소 꿈을 잘꾸는 주영숙 전도사는 그런 꿈을 한번 꾸어 보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여왕으로부터 왕관을...

[영상] 중독자 문제, 새로운 선교지로 접근해야

뉴욕 친구교회(담임 빈상석 목사)에서 지난 9월 22일 중독자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한국에서 30년간 중독자 사역을 해오며 수많은 중독자를 변화시킨 김도형 목사가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뉴욕에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김 목사는 정신병적인 접근법으로 한계를 가진 중독자문제가 성경적 접근법으로 어떻게 수백명에 달하는 이들이 중독에서 해방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변에 중독자가 있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