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란?

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인 전희수 목사는 “30여 교회와 개인이 콜롬비아, 페루, 타지키스탄, 캄보디아, 코트디부아르, 중국, 북한 등 7개국 약 190명의 해외아동들과 결연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와 올해에는 페루와 콜롬비아 지역을 돕고  2017년에는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를 방문할 예정이다. 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는 2007년도 뉴욕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초대 이사장에 김남수 목사, 초대회장에 황동익 목사를 선출했다....

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 보고(동영상)

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 후원자의 밤이 11월 27일(주일) 뉴욕늘기쁜교회(김홍석 목사)에서 열렸다. 미동부 회장인 전희수 목사는 올해 사역보고에서 페루 사랑의집 4채, 콜롬비아 멜갈시 사랑의집짓기 1채, 과테말라 아동결연 성탄선물 등 사역을 보고했다.

[인터뷰] 24년간 재소자 복음전파-고봉준 목사

24년간 교도소내 재소자들을 위해 복음사역을 펼치고 있는 고봉준 목사(사마리아교정복지선교회)를 만났다. 고 목사가 교도소 개소자들을 위한 사역을 시작하게 된 것은 자신이 직접 실형을 받고 교도소 생활을 경험하면서 부터다. 죄를 용서해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했기 때문이다.  고 목사의 메시지는 예수님을 통한 구원과 전도를 강조한다. 어떤 죄인도 구원하시고 용서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뉴욕 아이티교회 방문(동영상)

뉴욕 퀸즈에 있는 아이티교회를 방문했습니다. 그동안 아이티를 위해 가끔씩 생각날때만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아이티 현지인을 동역자로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아이티를 위해 어떻게 역사하실지 기대해 봅니다.

전세계 6천500만명 어린이 이주 상태

유니세프가 최근 보고서에서 아동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유니세프는 전세계 6천500만명의 어린이가 현재 이주 상태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가적인 갈등문제, 가난, 기후문제를 피해 더 나은 삶을 찾아 다닌다고 밝혔다. 유니세프는 이 갈등이 최근 5년 사이에 폭발적인 증가세를 나타냈다고 지적했다. 15가지 종류의 아동 갈등을 분류한 유니세프는 이들이 전쟁의 비참함, 갱단과...

어린이집연합회, 보육교사 임금이 문제의 근원

최근 한국에서 어린이집 보육문제가 자주 거론되고 있다. 지난 7월 1일부터 정부에서 맞춤형보육을 실시하면서 직장맘, 전업맘들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건복지부가 관장하는 한국의 보육정책은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면서 누리과정(만 3~5세)으로 통합됐다. 2013년 3월 1일부터다. 하지만 보육교사들은 하루 9시간 주 5일을 일하고 평균 130만원의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

‘어린이 섬겨요 !’-CSO

Church Support Org 행사사진 소형교회를 섬기고 있는 CSO(Church Support Org)는 올해 6회째로 2016 여름 성경학교를 열었다. 지난 6월 23일 부터 3일간 개최한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뉴저지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우종현 목사)에서 전체 14개 교회 60명 어린이들이 참석했다. 여름학교 강사인 김은혜 전도사(Kathy Kim, New Spring Church)는 “어린이들이 우리 미래의 희망이기 때문에 이들을 말씀으로 잘 보살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디렉터...

뉴욕 어린이 민속큰잔치

뉴욕원광한국학교에서 주최하는 ‘뉴욕 어린이 민속큰잔치’가 6월 12일 뉴욕 커닝햄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어린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무엇보다 어른들이 중심이 아닌 어린이들을 위한 잔치가 열린다는 사실에서 원광한국학교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어린이가 중심이 아니라 어른들이 그 중심에 있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모든 어른들에게...

어린이 기부천사 션의 JTBC 인터뷰를 보고

장애어린이들을 돕기위한 푸르메재단 소속 넥슨어린이병원이 최근 개원됐습니다. 그동안 기부를 위해 힘써왔던 가수 션씨의 인터뷰를 JTBC 손석희 앵커의 인터뷰를 통해 보았습니다.  인터뷰 내용 중에 마음에 와 닿는 말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좋은 일을 하면서 왜 떠벌리느냐는 반응을 보이는데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손 앵커의 질문에 션은 “좋은 일은 많이 알려야...

kid-oknews(어린이-oknews)를 시작하며

워싱턴디시에서 ‘기독뉴스’를 처음 시작했을 때가 생각납니다. 종교적 차원에서 한국교회가 시대적인 사명을 감당해 주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에 납득되지 않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기독교라는 현실종교와 바이블에서 제시하는 기준 사이의 의문이었습니다. 그것은 세상나라와 하나님나라와의 차이만큼이나 큰 간극으로 와 닿았습니다. 하나님이 손 봐야 할 일을 내가 감히 나선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