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에 주님이 필요합니다-이동홍 선교사

니카라과 현지상황을 주요매체들 소식과 함께 뉴욕을 중심으로 전세계에 알리고 있는 이동홍 선교사가 뉴욕 교계에 소식을 보내왔다. 이선교사는 뉴욕에서 사역하는 어느 목사로부터 전화를 받고 글을 쓰게됐다며 새벽기도회에 참석한 어느 집사가 미국입국을 위한 카라반 소식을 듣고 어린이들을 위한 헌금을 보내왔다고 말했다. 선교헌금이 니카라과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가정을 돕고 싶다는 마음과 함께. 이 선교사는 현지 목회자들과 상의 후 가급적 많은 가정에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실태 파악을 위해 사진을 찍으면서 아픈 마음을 갖게됐다고 전해왔다. 커피를 따러 간 부모와 떨어져 지내는 아이들 가정, 영양실조가 눈에 띄는 아이들,...

[교회사] 종교개혁 – 이길호목사의 수요성경공부

1517년 10월 31일 토요일, 33세의 독일 비텐베르그 대학 신학교수였던 마틴 루터는 교황청에서 베드로성당 건축기금 모금을 위해 파송한 테젤의 연설에 반대하는 95개조의 반박문을 비텐베르그 대학 정문에 게시합니다. 이것이 16세기 종교개혁의 서막이었습니다. 이러한 개혁을 가능하게 했던 배경에는 르네상스 운동으로 잘 알려진 에라스무스가 신약성경을 원어인 헬라어로 번역하면서 성경의 원래 말슴이 드러나면서...

[교회사] 추수감사절의 기원 – 이길호목사의 수요성경공부

추수감사절의 유래는 1620년 신앙의 자유를 찾아 미국으로 온 영국의 청교도로부터 시작됐습니다. 1621년 가을, 청교도들은 인디언들을 초청해 3일간 감사축제를 가졌습니다. 미국에서는 추수감사절이 공식명절로 선포됐으나 연방정부가 완전히 형성되기 전까지는 잘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2차대전 이후 루즈벨트 대통령에 의해 추수감사절이 선포된 이후 지금까지 매년 감사절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교회사] 르네상스운동과 교회 – 이길호 목사의 수요성경공부

중세 르네상스운동과 교회가 어떤 관계에 놓여 있었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1천년 중세 암흑기동안 가톨릭은 성경의 원문을 일반 신도들이 읽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가톨릭 신도였던 에라스무스는 헬라어 신약성경을 편찬합니다. 이것이 마틴 루터에게 영향을 주어 종교개혁의 길을 터주게 됩니다. 하지만 에라스무스 자신은 죽을 때까지 가톨릭에 남아 있었습니다.

[영상] ‘2018 성경암송대회’-주님의식탁선교회

주님의식탁선교회(대표: 이종선 목사)가 주최하는 ‘2018 성경암송대회’가 11월 10일 뉴욕신광교회(담임: 강주호 목사)에서 열렸습니다. 영어부 5명, 한글부 15명이 참여한 이날 성경암송대회는 마태복음 5장과 야고보서 1~5장을 암송한 방승선 권사가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2018 성경암송대회 사진  

[광고] 은혜의집 후원을 위한 제8회 사랑나눔콘서트

뉴욕 플러싱에 있는 남성쉼터인 ‘은혜의 집’ 후원을 위한 사랑나눔콘서트가 오는 12월 13일(목) 오후 7시 30분에 플러싱 타운홀에서 열린다. 제8회 뉴욕블리스 섹스폰 앙상블 정기연주회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유명한 지휘자와 함께 14명의 단원들이 참가한다. 또 소프라노 장지현, 댄스 최혜원, 피아노 최윤미, 드럼 하민우, 베스 조은정 등도 함께한다. 이수길 대표는 추운겨울을...

[교회사] ‘십자군과 어거스틴의 전쟁관’-이길호 목사의 수요성경공부

십자군전쟁은 1096년~1099년 제1차 십자군전쟁을 시작으로 8차에 걸쳐 200년간 진행됩니다. 예루살렘 성지를 수복한다는 명분아래 시작된 십자군전쟁은 1차를 제외한 나머지 일곱차례의 전쟁은 명분을 상실한 전쟁으로 평가됩니다. 어거스틴은 정의로운 전쟁을 피력하는 글에서 Just Authorities, Just cause, Right intention, Last resort 등의 조건이 갖추어져야 정의로운 전쟁이 성립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미국이 수행하는 여러 전쟁들에...

[선교] ‘시대를 읽어라’ 백운영 목사 바울신학원 강의

“지금 복음이 가장 필요한 세대는 10대와 20대입니다. 인터넷 영상을 통해 하루 24시간동안 예수님을 영접하는 영혼이 6만명입니다. 또 하루가 지나면  24시간안에 주님께로 돌아오는 영혼이 6만명입니다.” 26년동안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선교현장과 로잔세계복음단체 등에서 선교사역에 헌신해 온 백운영 목사(필라영생장로교회 담임)가 지난 10월 22일(월)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 바울신학원(원장 김동수 목사)에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