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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삶을 읽다 – 정요석 목사

정요석 목사(세움교회)가 그동안 기도하면서 집필한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서가 나왔습니다. 정요석 목사는 서강대와 영국 애버딘대학교(토지경제학 석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 안양대학교(Th.M.)와 백석대학교(PhD)를 거쳐 1999년 개척한 세움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정 목사의 주요 저서로는 ‘기도인가 주문인가’, ‘소요리문답, 삶을 읽다(상ㆍ하)’,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삶을 읽다(상ㆍ하)’, ‘전적부패, 전적은혜’ 등이 있습니다. 아래는 저자가 직접 소개한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소개 내용입니다.     “2년 여 동안 정성 들여 쓴 책이 아래와 같이 출판되었습니다. 그간...

 ‘서방교회와 동방교회의 분열’ – 배덕만 교수

흔히 로마제국의 전화번호를 753-476-1453 번이라고 합니다.  753년은 로마제국이 기원전 시작된 연도이고 476년은 서로마제국의 멸망시기, 1453년은 비잔틴제국으로 알려진 동로마제국의 멸망시기입니다.  그렇다면 로마카톨릭으로 알려진 서방교회와 그리스정교회 러시아정교회, 콘스탄티노플 등으로 알려진 동방교회는 어떻게 분열된 것일까요? 배덕만 교수는 필리오케(filioque=그리고 아들로부터란 뜻)논쟁과 성상논쟁으로 분열의 길을 달리던 동서교회가 1054년 서로마제국 교황 레오 9세가 훔베르트라는...

존 칼빈의 생애-성결출판사 낭독

존 칼빈의 생애를 잔잔하게 듣고 있노라면 개신교 개혁 이후 500년을 끌고 온 힘의 근원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루터를 통해 반가톨릭의 정서가 독일을 중심으로 번져 나가고 있을 때 칼빈은 기독교강요를 읽고 감동을 받은 파렐 기욤을 만나게 됩니다. 그것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하룻밤을 묵다 발생한 사건이었습니다. 그 일이 계기가 돼 칼빈의...

구약과 신약사이-제2성전기(BC 516~AD 70년)

구약을 전공한 김근주 교수(느헤미야연구원)의 ‘구약과 신약사이’를 다시한번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습니다. 소위 ‘신구약중간사’로 알려진 말라기와 마태복음 사이는 400년동안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다는 시각으로 말해지곤 합니다.  하지만 마카비 혁명으로 대표되는 이 기간동안 신약의 뿌리가 되는 사건들이 대부분 발생합니다. 김 교수는 성경학자들 중에 이 시기를 바라보는 관점이 신약 출현배경을 탐구하는 쪽이 강하지만...

 칼뱅, 자본주의의 고삐를 잡다: 그의 경제사상과 자본주의-이오갑 교수

이오갑 교수는 자신이 수년간 칼뱅에 대해 연구한 것을 바탕으로 칼뱅의 사상을 소개합니다.  이 교수는 칼뱅의 사상에 자본주의와 사회주의가 섞여 있으며 루터가 농업과 수공업을 강조한 반면 칼뱅은 상업과 이자제도를 적극 수용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칼뱅 사상은 유럽과 영국, 호주, 캐나다, 미국에 영향을 미쳤고  한국 개신교에도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고 말합니다.  칼뱅에 대한...

이남규 교수의 개혁교회 신조학-24강

#1 신조의 정의   #2 신조의 권위   #3 사도신경   #4 개혁교회의 사도신경 해석   #5 니케아 콘스탄티노폴리스신경   #6 칼케돈신경   #7  개혁교회신조   #8  베른신조   #9 제네바신앙교육서   #10  취리히일치   #11  취리히일치   #12  프랑스신앙고백서   #13 스코틀랜드신앙고백서   #14  벨직신앙고백서   #15 ...

김근주 교수의 구약의 진실_18강

1강 우리가 몰랐던 성서를 읽는 방법   2강 계시로서의 구약   3강 성경의 문학적 특징   4강 구약 성경과 배열의 의미   5강 원죄는 자기애愛?   6강 원죄 전에 원복이 있었다   7강 선악을 아는 일이 하나님처럼 되다   8강 새로운 삶으로 부르심   9강 소돔과 고모라가 동성애...

일산은혜교회 관련, 코람데오닷컴 기사소개

일산은혜교회 관련, 코람데오닷컴에서  경기북노회 서기 오용환 목사와 서기 강승주 목사를 인터뷰한 기사를 실었습니다. 교회의 결정과 노회의 입장이 충돌될 때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