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니카라과 » 힐로아 기독교 오병이어센타 – 1차공사 마무리

니카라과 수도 마나구아 북서쪽에 위치한 ‘힐로아 기독교 오병이어센터'(Christian Xiloa Centro 김도균 선교사) 1차공사가 마무리 됐다.

김 선교사는 오병이어센터 바로 앞에 500명이 출석하는 초등학교가 있으며 센터 뒤로는 힐로아(Xiloa) 호수가 있다며 초등학교에는 교실이 부족하여 절반의 학생들이 야외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교장 선생님과 함께 협력하기로 하고 기도 중이라고 밝혔다.

또 4월부터는 방과후 사역과 함께 찬양사역을 시작하는 문제, 지역 교회들과 함께 어린이, 청소년, 청년 사역을 위해서 기도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매주 토요일 오전에 우폴리대학 내 교회(채플)에서 대학생 30여명이 함께 예배드리며 10개 그룹이 성경공부를 통해 제자훈련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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