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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맞이하면서 한국교회에 새로운 희망이 싹트고 있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허락하신 시련을 통해 다시한번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예수님 부활 승천 이후 기독교는 고난과 시련을 통해 그 시대적인 사명을 감당해 왔다. 하지만 1945년 해방 이후 미국의 자본주의와 함께 대한민국에 자리잡은 기독교는 그 복음의 순수함에 물질만능주의가 혼합돼 복음의 순수함이 희석되어져 왔다.  이에 기독뉴스는 한국교회에 새로운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단체나 사람을 오늘부터 소개하고자 한다. 

NCMN(Nations Changer Movement & Network)은 열방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하는 단체이다. NCMN은 단순한 국가 혹은 종족을 넘어 각 도시나 나라를 구성하는 정치, 경제, 교육, 매스미디어, 예술, 종교, 과학기술, 가정 등의 영역 하나하나가 작은 의미의 ‘네이션’이 되는 것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 

하박국 2장 14절의 말씀을 모토로 하고 있다.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 NCMN은 특정한 개인이나 단체, 교회의 사역을 넘어서서 함께 연합하며 네트워크를 이루어 공동체로서 힘있게 세상에 변화를 주고자 한다.

사단법인 NCMN은 2012년 홍성건 목사(한국예수전도단 대표)에 의해 설립됐다. 홍 목사는 NCMN은 마치 여행 에이전트가 여행을 돕듯이 한국교회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말했다. 

NCMN은 2020년 2월부터 공동대표로 김미진 간사와 김진석 목사가 섬기고 있다. 김미진 간사는 유투버 왕의재정 강사로 짧은 수면을 취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다. 유투버에 ‘김미진 간사’를 치면 가장 최근 강의로 올해 4월 거룩한빛비전교회  재정강의가 올라와 있다. 

NCMN의 핵심가치와 비전은 해당 홈페이지에도 잘 나와 있지만 NCMN의 두드러진 사역은 북한 지역을 5개 권역으로 구분해 통일한국 시대를 대비한 구제운동이다. 북한지역을 5K섹터로 구분한 후 각 교회나 단체가 매칭방식을 통해 기도와 물질로 섬길 준비를 하는 운동이다.

이를위해  북한에 2개의 특별시, 1개의 직할시, 9개의 도, 등 총 12개 지역을 5Km씩 분할하여 각 섹터를 분양하고 있다. 근래 500여 개의 단체가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5K 운동센터 비디오를 통해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아무쪼록 5K운동을 통해 복음과 함께 가난한 자, 궁핍한 자들에게 빵을 전달하는 총체적인 복음사역이 한반도 각 지역으로 번져가 ‘5K운동’이 ‘OK운동’이 되길 간절히 기도해 본다. 

NCMN 홈페이지

NCMN 유투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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