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한국개신교 » WCC와 세계단일정부-Spika Studio

‘세계단일종교개혁-WCC의 목적’에 대해 유투버인 Spika Studio에서 그 내막을 밝힙니다. 주요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크리에이터 Sue는 언론만을 접하는 일반인들이 세계 정세가 움직이는 상황을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전제하면서 특히 세계종교 문제는 로마교황청과 예수회의 실체를 알아야 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기위해서 반드시 거쳐가는 코스가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임을 강조합니다.

현재 미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고있는 대부분의 초대형교회들은 실제로 프리메이슨 또는 일루미나티이거나 그 동조세력으로 알려져 있다고 진단합니다. 그 실예로 미국의 가장 큰 교회로 알려진 텍사스 휴스턴의 조엘 오스틴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레이크우드교회를 언급합니다. 

또 프리메이슨 33도인 노만 빈센트 필 목사, 그의 제자인 프리메이슨 33도 수정교회 로버트 슐러 목사, 캘리포니아 레익포리스트 시에 있는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도 언급합니다. 또 릭 워렌은 프리메이슨 조직의 하나인 미국 남침례교단 소속의 목사로 사우스 웨스턴 침례신학교를 졸업한 이후 새들백교회를 개척한 점을 지적합니다. 

릭 워렌 목사는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 33도인 빌리그래함이 세운 풀러신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고 밝힙니다.  내로라 하는 한국교회는 릭 워렌을 초청하여 집회하면서 열광하지만 사실 그는 사탄을 숭배하는 일루미나티이며 뉴에이지 운동까지 하는 자로 미국사회에 널리 알려져 있다고 언급합니다. 

특히 릭 워렌은 자기 자신이 일루미나티의 비밀조직인 CFR(대외관계협의회)의 일원이라고 밝히기도 했음을 말합니다. 수는 현재 전세계 종교통합을 가장 강하게 주장하면서 그 전위대 역할을 하고 있는 그룹으로 바티칸에 있는 로마 교황청을 지목합니다. 그리고 로마 바티칸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프리메이슨의 하부조직이 WCC 임을 강조합니다.    

SUE는 WCC의 역대 총장들을 소개하면서 존 모트(Dr. John Mott)는 록펠러 가문의 지원과 후원을 받으며 YMCA 총재로서 활동했고 세계교회협의회 창설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고 밝힙니다. 미국의 유명한 이단연구단체인 ‘SEEKGOD’에서도 존 모트를 프리메이슨으로 단정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브롬니 옥스남(Bishop G. Bromley Oxnam). 그는 미국 감리교 소속 감독으로 역시 프리메이슨입니다. 지오프리 피셔(Geoffrey Fisher). 그는 영국성공회 켄터베리 대주교이자 또한 프리메이슨이었습니다. 유엔은 프리메이슨의 뉴에이지 정신을 바탕으로 점점 세계를 관할하는 세력이 강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루미나티의 목표인 신세계 질서를 실현하는 교두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위해서는 종교도 통합하여 세계에 하나의 종교를 구축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기독교 일부 목사님들은 이런 사실을 알고도 모른 척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다 아는데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일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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