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November 24th, 2017

[취재일기] 헤르만 바빙크를 생각하다.

얼마전 저에게 신앙의 길을 안내했던 한 친구 목사의 페이스북을 통해 헤르만 바빙크에 대한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헤르만 바빙크에 대한 생각이 계속 저의 머리속을 맴돌고 있습니다. 일찍 신학을 정리하고 그 이후 교육학이나 심리학 분야에 관심을 쏟았다는 바빙크는 네덜란드 정통 개혁주의 신학자이자 목사의 한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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