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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뉴욕할렐루야대회 목회자세미나가 지난 7월 10일(토) 금강산 연회장에서 열렸다.

‘시대를 분별하라'(마태 16:1-4)란 주제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정성진 목사는  이 시대는 요셉의 7년 흉년시기가 시작된 힘든 시기임을 강조했다.

정 목사는 한국교회는 통계상 기독교 인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지만 200만명 정도는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소위 ‘가나안성도’들이 주류를 형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한국교회는 내부 비판자와 외부 비판자로부터 강한 공격에 직면한 상태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청된다고 말했다.

그 패러다임의 한 예로 정 목사는 지난해 한국교회 엑스포를 진행했을 때 정부지원 5억, 교회지원 6억 가운데 10개 대형교회만이 참여했다며 아직도 모든 교회들은 대형행사에서 큰교회만을 바라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목회자가 영웅이었던 시대는 이제 지나갔다는 정 목사는 각 단체들이 저마다 회비를 조금씩 분담해 조직을 운영해야만 할 것임을 강조했다.  대형교회들의 분립을 강조한 정 목사는 하용조 목사 생전에 대형 성전 두곳의 분립이 이루어지지 못한데 대해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뉴욕 목회자들을 위한 한마디 해결책과 조언을 당부한 안창의 목사의 질문에 정 목사는 ‘가난한 영성’을 강조했다. (아래 동영상은 포스트모던 현상에 대한 설명 이후 계속 진행된 내용임)

Stokne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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