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어린이복지 » 어린이집연합회, 보육교사 임금이 문제의 근원

최근 한국에서 어린이집 보육문제가 자주 거론되고 있다. 지난 7월 1일부터 정부에서 맞춤형보육을 실시하면서 직장맘, 전업맘들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건복지부가 관장하는 한국의 보육정책은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면서 누리과정(만 3~5세)으로 통합됐다. 2013년 3월 1일부터다. 하지만 보육교사들은 하루 9시간 주 5일을 일하고 평균 130만원의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어린이 보육문제는 저출산과도 직접적인 관련을 갖고 있다.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지난해 11월 개최한 기자회견은 한국 어린이보육의 현주소와 기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를 지적하고 있다. 뉴스300의 유튜브영상을 연결한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
*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