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어린이복지 » 어린이 기부천사 션의 JTBC 인터뷰를 보고

장애어린이들을 돕기위한 푸르메재단 소속 넥슨어린이병원이 최근 개원됐습니다.

그동안 기부를 위해 힘써왔던 가수 션씨의 인터뷰를 JTBC 손석희 앵커의 인터뷰를 통해 보았습니다. 

인터뷰 내용 중에 마음에 와 닿는 말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좋은 일을 하면서 왜 떠벌리느냐는 반응을 보이는데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손 앵커의 질문에 션은 “좋은 일은 많이 알려야 많은 사람이 동참할 수 있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한국의 유교문화, 기독교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성경구절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면서도 알리기를 꺼려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마태 6장 3절)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은 정말 오늘날도 문자 그대로 적용해야 될까요?

한국에만 몇십만명의 장애 아동들이 고통에 허덕이는데 ‘너는 아무도 모르게 몇 사람의 장애 아동만 도와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을까요 !!

JTBC 손석희 앵커의 가수 션 인터뷰를 유튜브에 연결합니다.

션-정혜영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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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션과 정혜영 부부(사진출처: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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