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개신교 » 2050년 기독교인구 36%로 감소-고든콘웰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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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에 있는 고든콘웰 대학원에서 ‘크리스천 2015’란 자료를 발표했다. 종교적인 다양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개인적인 접근을 강조한 이 자료는 1900년대 이래 계속 기독교 감소추세가 두드러진 점을 부각하면서 이에대한 종족적인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료는 1900년대 전세계 인구의 95%가 크리스천이었으나 1970년대는 76%로, 2015년에는 52.4%로 줄었다고 말했다. 통계는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데 대해 전세계적으로 종교적인 다양성이 확장됐다는 점과 가장 기독교가 왕성했던 국가들의 세속화와 이민을 이유로 들었다.

자료는 이에대한 해결책으로 크리스천들이 비크리스천들과 접촉할 기회가 많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크리스천들이 소수인 국가가 많으며, 많은 도시의 사람들은 고립된 삶을 살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자료는 비크리스천들이 크리스천들과의 접촉을 확대하기 위해서 종족을 중심으로 한 접근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불교, 힌두교, 무슬림의 86% 이상이 기독교인과의 접촉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는 유엔의 인구통계 전망을 근거로 2050년에는 지구인구가 90억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 중 36%인 33억이 크리스천일 것으로 전망했다. 또 33억의 크리스천 가운데 오순절 계통이 10억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1백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도시는 현재 501개에서 2050년에는 880개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종교인구를 분석한 통계에서는 가톨릭을 포함한 기독교가 24억 이상으로 1위였으며 무슬림 17억, 힌두교 약 10억, 불교 5억 2천만, 중국 민족종교 4억 5천만명으로 분석했다.

http://www.internationalbulletin.org/issues/2015-01/2015-01-028-johnson.html

kido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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