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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사제는 모두 573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장 김희중 대주교)는 지난 1월 5일 발간한 「한국 천주교회 사제 인명록(2015)」전자책에서 ‘한국인 첫 사제인 성(聖) 김대건 신부 이래 지금까지 한국인 사제는 모두 5,734명으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했다. 

주교회의는 각 교구와 남자 선교회, 수도회에서 자료를 받아 작성했다.
인명록에는 1845년 8월 17일 한국인 첫 사제가 된 김대건 신부부터 2014년 9월 20일 사제가 된 신일규 신부까지 선종(善終) 512명, 환속(還俗) 396명이 포함돼 있다. 명단은 사제품을 받은 순서대로, 수품일이 같은 경우 생년월일이 빠른 순서로 기록됐다.

2014년 9월 30일 현재 우리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 사제는 158명으로 조사됐다.

* ‘한국천주교회 사제인명록’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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