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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찬송의 시작은’-이길호목사의 수요성경공부

‘예수나를 위하여’란 찬송은 1905년 김인식 작사로 나옵니다. 김인식 선생은 언더우드 선교사 밑에서 일하면서 한국 최초의 서양음악을 도입한 사람입니다. 숭실학교 학생시절에 오르간을 배우고 금관악기도 다루는 등 악기에 대한 다양한 재능을 갖고 있습니다. 바이올린은 3일간 배우고 찬송을 연주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홍난파 등이 김인식의 제자로 조양구락부에서 활동했습니다. 새문안교회에서 처음으로 찬양대를 조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