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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이민자보호교회 후원음악회

이민자보호교회(위원장 조원태 목사) 후원음악회가 16일 뉴욕에 있는 후러싱제일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렸습니다. 뉴욕 챔버콰이어 칸타빌레가 제2회 정기연주회로 후원했습니다. 조원태 목사는 현재 이민자보호교회에 88개 교회가 참여하고 있으며 13개 교회가 실제 서류미비자들이 도움을 요청할 때 피난처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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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수 변호사-‘이민국, 교회 내 진입불가’

서류미비자 등이 이민문제로 교회에 피신했을 경우, 미국 이민 담당관이 교회 내에 들어 가는 것은 힘든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 시민참여센터 최영수 변호사는 6월 18일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열린 이민자보호교회 법률 설명회에서 “지난 40년 동안 미국 정부는 한번도 불법 이민문제로 교회의 경계선을 넘어 선적이 없다”고 말했다. 최 변호사는 “만약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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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목사 ‘이민자 보호는 교회가 앞장서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자 정책이 비난을 받고 있다. 뉴욕 한인지역교회가 주축이 된 이민자보호교회는 88개 교회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13개 교회가 실제적인 쉘터제공을 약속했다. 그 첫 설명회가 6월 18일 오후 2시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민자보호교회는 왜 필요한가? 위원장인 조원태 목사의 설명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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