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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주의속에서 바른 그리스도인의 삶’-강영안 교수

‘다원주의속에서 바른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제목으로 바울신학원(원장 김동수 목사) 여름특강이 실시된다. 강사는 기독교철학을 전공한 강영안 교수. 서강대 교수와 고신대 이사장을 역임했다. 주제: 다원주의속에서 바른 그리스도인의 삶이란?일시: 2019년 8월 19일 (월), 오후 7시 30분장소: 뉴저지초대교회 선교관 (1355 15th Street 2nd Floor, Fort Lee, NJ)강사: 강영안박사, Ph.D. (기독교철학)약력: 서강대 명예교수 /  Calvin Seminary Visiting Professor /  서강대교수, 고신대 이사장 역임 / BA & MA,...

‘하나님나라와 크리스천의 삶’-바울신학원 여름특강3

성경전체를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부드럽게 풀어갑니다. 심상법 목사는 총신대 교수 은퇴 1년을 남겨두고 그동안 그가 기도하고 연구해 온 내용들을 평신도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담담하면서 재미있게 강의합니다. 미국과 중국같은 대국들이 힘겨루기를 하는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는 크리스천들에게 강추합니다.

‘하나님의 안식과 인간의 세계관’-바울신학원 여름특강2

‘하나님의 안식과 인간의 세계관’에 대한 여름특강이 바울신학원(원장 김동수 목사)에서 열렸다. 김인환 목사는 “하나님이 안식하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인간에게도 안식이 가장 중심적인 주제이다”며 인간이 자신의 뜻과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안식에 들어 갈 것을 강조했다. 또 김 목사는 ‘Mission’이란 의미는 외국의 어느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뿐만...

바울신학원 여름특강 안내

바울신학원(원장 김동수 목사)이 이길호 목사의 첫번째 여름특강에 이어 두번째, 세번째 여름특강을 실시한다. 두번째 특강 주제는 ‘하나님의 안식과 인간의 세계관’ (Divine Sabbath and Man’s Worldview)이며 강사는 전 총신대 총장인 김인환 목사. 강의 일시와 장소는 다음과 같다.-일시: 2019년 7월 8일 (월), 오후 7시 30분-장소: 뉴저지초대교회 선교관 (1355 15th Street 2nd Floor,...

‘개혁주의 입장에서 성경적언어에 대한 고찰'(Van Til을 중심으로)

바울신학원 여름특강 ‘개혁주의 입장에서 성경적언어에 대한 고찰’(반틸을 중심으로) 강의가 6월 3일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 바울신학원(원장 김동수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길호 목사(뉴욕성실장로교회)는 토마스 아퀴나스와 칼 바르트에 이어 반틸이 바라보는 성경적 언어에 대한 관점을 설명하고 신정통주의가 어떻게 출현하게 됐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개혁주의 입장에서 성경적 언어에 대한 고찰 (Van Til 중심으로) 반틸 (Van...

‘한국교회의 성장과 쇠퇴’-바울신학원 한국교회사

[바울신학원 한국교회사 ‘한국교회의 성장과 쇠퇴’에 대한 강의가 5월 27일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 바울신학원(원장 김동수 목사)에서 진행됐다. 석태준 목사(롱아일랜드 나눔의교회)는 한국교회가 회복되기위해  처음사랑을 회복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한국교회는 어떻게 성장해 왔고 그 성장의 원인은 무엇이었는가?   한국교회는 처음 시작할 당시 얼마되지 않은 신도수였다. 1919년 3.1운동 당시만 해도 전국민의 2%가 안되는...

바울신학원 여름특강-‘성경의 언어 Analogy를 중심으로’

바울신학원(원장 김동수 목사)에서 여름 특강을 실시한다. 첫번째 특강은 ‘성경의 언어 Analogy를 중심으로’란 주제로 이길호 목사(뉴욕성실장로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선다. 여름특강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7시 30분에 뉴저지초대교회 선교관 (1355 15th Street 2nd Floor, Fort Lee, NJ 07024)에서 열린다. 김동수 원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말씀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부디 함께...

‘초기한국 신학의 흐름’-바울신학원 석태준 목사

바울신학원 한국교회사 ‘초기 한국신학의 흐름’에 대한 강의가 5월 13일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 바울신학원(원장 김동수 목사)에서 진행됐다. 석태준 목사(롱아일랜드 나눔의교회)는 한국에 온 초기 선교사들은 근본주의와 복음주의 신학의 영향을 받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1980년대 90년대 당시 한국에 온 선교사들은 19세기와 20세기 신학적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가장 보수적이라는 근본주의에서부터 복음주의,...

‘3.1운동 이후의 한국교회’-바울신학원

바울신학원 한국교회사 ‘3.1운동 이후의 한국교회’ 강의가 4월 29일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 바울신학원(원장 김동수 목사)에서 진행됐다. 강사인 석태준 목사(롱아일랜드 나눔의교회)는 한국교회는 무속종교와 불교, 유교가 혼합된 형태를 보이고 있다며 그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강조했다. 서양기독교가 한국에 전파되면서 두가지 방향이 있었다. 민중적 측면에서는 평양대부흥운동이, 민족적 측면에서는 3.1운동이 있었다. 그 이후에...

‘3.1운동과 기독교민족주의’-바울신학원

한국교회가 시작될 당시, 두 흐름이 있었다. 하나는 민중신앙이고 다른 하나는 민족신앙이다. 민중신앙은 만주쪽에서 의주상인을 중심으로 형성됐다. 개인구원과 교회성장에 초점을 두었다. 민족신앙은 일본에서 시작돼 양반관료 지식층을 중심으로 독립자강을 외쳤다. 독립협회에서 신문을 만들었다. 19세기 말 20세기 초 미국이 일본에 대해 간섭하지 않았던 이유는 러일전쟁에서의 승리, 가쓰라태프트 밀약때문이었다. 왜냐하면 영국과 미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