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일기] 헤르만 바빙크를 생각하다.

얼마전 저에게 신앙의 길을 안내했던 한 친구 목사의 페이스북을 통해 헤르만 바빙크에 대한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헤르만 바빙크에 대한 생각이 계속 저의 머리속을 맴돌고 있습니다. 일찍 신학을 정리하고 그 이후 교육학이나 심리학 분야에 관심을 쏟았다는 바빙크는 네덜란드 정통 개혁주의 신학자이자 목사의 한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캄보디아, 동남아 선교지의 중심지로 떠오르다.

캄보디아가 동남아 선교지의 중심지로 떠올랐다. 동쪽으로 베트남, 북으로 라오스, 서쪽으로 태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캄보디아는 동남아시아의 지리적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캄보디아는 2차세계대전 이후에 독립한 나라지만 불교의 전통과 더 깊이는 힌두교의 전통을 갖고 있다. 선교적 측면에서 베트남이나 라오스, 태국은 선교적제약을 받고 있지만 최근 캄보디아는 선교적 자유로 인해 많은 선교사들이...

[추천영상] 캄보디아 김연희 선교사님.

캄보디아 빈민촌 따들락에서 젊음을 송두리째 하나님께 바친 한 선교사가 있습니다. 그의 사연을 들으면서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네요. 부족한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선교의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왜 기자가 아브라함의 축복을 받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절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캄보디아 선교에 대한 글을 쓸려고 유투브에 입력했던 ‘캄보디아’가 눈물을 가져 다 줄...

[동영상] 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 연합찬양제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 연합찬양제가 지난 11월 12일 롱아일랜드 힉스빌에 있는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에서 열렸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편 1절) 뉴욕노회 연합찬양제 관련기사

청지기 부부합창단 창단연주회(12월 3일 오후 6시)

청지기부부합창단 창단연주회가 12월 3일(주일)  오후 6시에 생명샘교회(김영인 목사 시무)에서 열린다. 단장인 이종태 목사(심령이 가난한교회)는 지난 5월부터 창단준비를 해왔다며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목적으로 부부합창단이 창단됐다고 말했다. 또 단원 50명 정도를 목표로 참가자를 늘려 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첫 연주회에서 부를 곡목은 안토니오 비발디의 ‘글로리아’. 이 목사는 어려운 곡이지만 신동기 지휘자와 마음을...

11월 행사 소개

뉴저지 밀알선교단 제13회 밀알 추수감사절 디너 -일시: 11월 25일(토) 저녁 6시 -장소: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 2117 Rt. 4 Eastbound, NJ 07024 Keynote Speaker: Dr. Richard Park the CEO of CITY MD

[동영상] 뉴욕 든든한교회 남일현목사 위임식

뉴욕 든든한교회 남일현 담임목사 위임식이 지난 11월 5일 든든한교회에서 열렸다. 든든한교회는 지난 10여년 동안 교회 내부문제로 갈등을 겪어왔다. 남 목사는 위임식 답사에서 든든한교회가 앞으로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리라 믿는다며 말씀에 목숨을 걸고 나아 가겠다고 밝혔다. 강기봉 목사(뉴욕백민교회 원로목사)는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란 말씀에서 “우리가 예수를 믿는...

[동영상] 니키라과 김도균-위현정 선교사 파송예배

김도균-위현정 니카라과 선교사 파송예배가 10월 29일(주일) 뉴욕성실장로교회(담임 이길호 목사)에서 있었습니다. 이날 선교사 파송예배에 뉴욕 지역을 포함해 한국, 니카라과,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김-위 선교사의 파송을 축하했습니다. 황은영 목사는 ‘주님의 택하신 그릇’이란 말씀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하에 김도균 선교사가 니카라과로 파송받게 됐다’며 ‘김 선교사는 목회훈련을 시작할 때부터 선교에 관심이...

[동영상] 뉴욕 다민족선교대회 열려

대뉴욕지구 한인장로연합회가 주최하는 다민족선교대회가 지난 9월 10일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진정한 이웃사랑’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대회는 중국, 히스패닉, 러시안 등 다민족이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하는 자리로 진행됐습니다. 참가팀들의 찬양 동영상을 올립니다.      

‘죽음준비학교 !’

역사 속에서 한 세대를 살았던 현인들은 자신의 죽음을 미리 생각하고 준비하며, 죽음을 친구로, 또한 자신의 삶의 귀한 일부분으로 여기며 살았기에 최후의 삶을 아름답게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 죽음 준비학교는 죽음을 1-2년 정도 남겨둔 분들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5년, 10년, 20년, 아니 30년 이상을 남겨둔 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