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수요성경공부 » ‘노트르담의 교훈’-이길호 목사의 수요성경공부

프랑스 노트르담 성당 화재를 통해 생각해 볼 것이 있다. 노트르담 성당이 불 탈때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우리의 일부가 불타고 있다’고 표현했다. 그동안 프랑스와 세계의 많은 가톨릭 신자들은 중요한 행사들을 노트르담 성당에서 진행했다. 노트르담 성당의 웅장함과 자신들을 일부 동일시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성경은 눈에 보이는 하나님의 형상을 금하고 있다. 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킨 이유가 그것 때문이기도 하다.

성경은 그리스도 십자가의 죽으심의 의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노트르담 성당의 화재를 통해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1. 희생제물-죄에 대한 형벌을 당하심
2. 화목제물-하나님의 진노를 제거
3. 화목-하나님과 분리됨을 극복함
4. 구속 (Redemption) 해방과 같은 뜻으로 죄와 마귀의 억압에서 해방

사무엘이 사울에게 기름을 부은 이후 사울에게 나타나는 삶의 여정을 통해 성령의 역사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성령의 구원의 사역에 대해 고린도전서 12장 3절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사무엘서에는 사울이 예언했다는 기록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구원적 사역’이 아니라 ‘일반적 사역’의 역사였다. 하나님이 주시는 소명에는 ‘내적소명’과 ‘외적소명’이 있다. 사울이 제비에 뽑힌 것은 외적소명의 확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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