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 김도균 선교사-선교편지

니카라과 연금문제로 촉발된 지난 4.19 시위로 인해 현재까지 수백명이 사망하는 등 정국 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부패 근원지로 지목받고 있는 현 오르테가 대통령의 백혈병 소식도 들려옵니다. 4.19 시위 직전에 니카라과에 파송됐던 김도균 선교사로부터 선교보고 편지가 왔습니다. (아래 제목을 누르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icaragua Mission Letter 9.8.2018

패밀리터치, NJ 리틀페리 자체건물 이전

2001년에 건강한 가정을 위해 세워진 패밀리 터치가 최근 뉴저지 리틀페리 자체건물을 마련해 이사했다.  지난 9월 10일 오전 11시에 드린 감사예배는 김충정 부원장의 사회로 안창의 목사의  기도, 허봉기 목사의 말씀, 박근재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패밀리 터치는 2001년에 뉴저지 포트리에서 시작, 2002년에 리오니아로 이전했다. 2004년에 비영리 기관501(c)(3) 인가를 받은 후...

[행사안내] 세계찬양 대합창제 후원의밤-9월 9일 대동연회장

  세계찬양대합창제(2018 Global Choir Concert) 후원의 밤이 오는 9월 9일(주일) 오후 6시 뉴욕 플러싱에 있는 대동연회장에서 열립니다. 티켓은 만찬과 카네기홀 초대권을 포함해 100 달러. 만찬과 예배에 이어 찬양, 경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문의: 718-414-4848

[기자수첩] 동부개혁장신 김성국 신임학장 취임사를 듣고

동부개혁장로회 신학교 학장 이,취임식 예배가 9월 2일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렸습니다. 1987년 9월 15일 퀸즈장로교회에서 개혁주의 신학노선을 앞세우며 지난 31년간 학장으로 있었던 장영춘 목사가 이임하고 김성국 목사가 그 바통을 이어받았습니다. 김 목사의 취임사는 기자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김 목사는 앞으로 동부개혁장신의 방향성을 두가지 단어로 설명했습니다. ‘원천 씨앗’과 ‘하나님께 더 가까이’라는 두...

[행사안내]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학장 이취임식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학장 이취임 예배가 오는 9월 2일(주일) 오후 5시 뉴욕 플러싱에 있는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 본당에서 열린다. 장영춘 박사의 이임과 김성국 박사의 취임식이 있을 예정이다.

[영상] 세계찬양대합창제 6차 준비기도회 – ‘찬양으로 이긴전쟁’

세계찬양대합창제 6차 준비기도회가 8월 30일 뉴욕영안교회(담임 김경열 목사)에서 열렸다. 전영성 목사(뉴욕갈릴리선교기도회)는 ‘찬양으로 이긴전쟁’(대하 20:22~26)이란 말씀에서 여호사밧의 기도와 찬양을 강조했다. 말씀 내용을 요약한다. “다니엘은 어릴 때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다. 하지만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소통하는 사람이었다는 점, 또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갖고 있었던 점, 그리고...

‘조유산과 동방번개의 실체’

‘조유산과 동방번개의 실체’ 영문출판감사예배가 지난 8월 28일 뉴욕 플러싱에 있는 금강산연회장에서 열렸습니다. 동방번개의 이단성을 집중 설명한 진용식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는 지방교회의 여러 교리중에서 ‘영육합일교리’가 있는데 모든 이단들이 이 교리를 사용하는 공통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