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기자수첩 » [기자수첩] 화려하지 않아도 감동적입니다-캄보디아 영혼을 향한 노래

기독뉴스 지나간 사진과 파일을 정리하다가 캄보디아 한동훈 선교사님의 따님인 한샘이가 부른 노래를 듣게 됐습니다.

아마 한 10년 정도 전에 녹화한 것으로 기억됩니다.

무대가 없어도 괜찮다고 그냥 부른 노랜데 잔잔한 감동이 전해져 옵니다.

캄보디아의 영혼을 향한 그의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길 기도해 봅니다.

선교현장에서 하늘의 복음을 전하기위해 기도와 영적인 전투를 하시는 한 선교사님과 
모든 선교사님들께 파이팅을 외칩니다 !!

 

Comments

  1. Han Donghoon says:

    안녕하세요? 한동훈선교사입니다. 7년전인데 아직도 기억을 하고 계셔서 놀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합니다. 딸 샘이는 미국 음대 여러곳에 장학생으로 합격했지만 추가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서 학비가 거의없는 스위스에서 공부를 마쳤습니다. 여러가지 일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하게 잘마치고 지난해 12월에 한국에서 결혼도 하였습니다. 찬양사역자로서 준비중이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3년전에 캄보디아 프놈펜 수도에서 약 2시간 동북쪽으로 떨어진 깜뽕짬이라는 지방도시로 사역지를 옮겼습니다. 캄보디아 시골 생활에 잘 적응하여 즐겁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언제가 기회가 되신다면 캄보디아에 한번 오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가 늘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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